만37개월 20161230 잠자는…

만37개월 20161230 잠자는…

만37개월 20161230 잠자는 아빠에게 들려주는 유건이의 노래 ㅋㅋ 아빠가 잠자고 있어 문은 열지 못하고 문 앞에서만 노래 불러주는 효자(?)ㅋㅋㅋ 너의 생각치도 못한 배려심 ㅎㅎ 유건이 아빠야 자면서 노래 잘 했니~?ㅋㅋㅋ 아들노래잠자는아빠노래효자배려